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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無” SM 찬열→JYP 채영, 왜 열애설에 침묵 택했나[이슈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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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11-08 13:12 조회 1,70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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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인정 대신 침묵을 택했다. 그룹 엑소 멤버 찬열에 이어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사생활 관련 이슈에 별다른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기로 한 것.

최근 온라인 상에는 채영이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 중이라는 내용의 글이 제기됐다.

열애설을 제기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최근 함께 대형 마트를 방문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여성은 금발 머리에 흰색 모자를 쓴 모습이다. 이 모자는 채영이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선보인 모자와 유사하다. 이에 사진 속 여성과 채영이 동일 인물이라는 추측이 제기된 것. SNS 사진들도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채영이 착용하고 다닌 반지와 침화사 반지가 동일한 디자인이라는 주장, 타투이스트 계정에 게재된 누드 크로키 속 인물이 채영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불거진 것. 추측이 확산되자 타투이스트는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 개인 SNS 계정을 폐쇄했다.


11월 6일 오전 해당 열애설이 보도된 후 침묵을 지키던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뉴스엔에 "별도의 공식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사실상 채영의 열애를 간접적으로 인정한 셈이다. 그간 JYP 측은 근거 없는 루머가 불거질 시 즉각 단호한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반대로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강다니엘과, 모모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열애설에 휩싸였을 당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채영 열애설의 경우 상대가 비연예인이라는 사실을 감안해 인정이 아닌 무대응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말 그대로 소속 연예인의 사생활인 만큼 반드시 회사 차원에서 공식입장을 낼 필요성이 없다는 판단,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할 경우 활동 내내 따라붙을 꼬리표에 대한 우려도 한 몫했을 터. 아이돌 스타가 사생활 이슈에 침묵을 택한 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엑소 찬열도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의 폭로 글에 어떤 대응도 하지 않았다. A씨는 10월 29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2017년부터 3년 동안 찬열과 사귄 후 결별했다고 밝혔다. 찬열이 자신과 교제하던 중 아이돌, BJ, 댄서, 유튜버, 승무원 등과 바람을 피웠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당시 찬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공식입장은 없다"고 말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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